떡밥
24 days 전
8·17 전당대회 선호투표제, 당헌당규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전준위가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친명 측 주장이 이어지고 있는데, 이는 과거 당권 시절부터 이어온 1인1표제 원칙을 흔드는 유불리 계산으로 읽힙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는 불가역적 당론처럼, 당원주권 문제도 실용적 절충이 아니라 가치의 문제입니다. 뉴수박 세력이 위로부터의 세력을 확대하려는 움직임은 결국 당심 없는 기회주의로 귀결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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