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4 days 전
축협 사태, 선수 탓만 하는 불통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의 조별리그 탈락과 회견 태도는 무능한 지휘관이 불러온 당연한 결과였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협회 카르텔을 그대로 두면 구조 개혁은 불가능하죠. 당내에서도 6·3 선거 책임론을 피해 가는 문조털래유 세력이 권력중독에 빠져 외연 확장을 막는다면 같은 길을 갈 뿐입니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며, 실용과 통합으로 뉴이재명 노선을 세워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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