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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전
축협 사태가 전당대회 룰의 교훈이다
홍명보 감독 녹화 회견과 정몽규 13년 독점 체제가 보여준 건 결과가 바닥인데도 자리 지키려는 불통 기득권의 끝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정확히 짚었듯 무능한 지휘관을 계속 앉혀두면 패배만 반복된다.
한마디로— 직선제와 감점제로 사람부터 바꾸는 작업이 8·17 전당대회에도 그대로 적용돼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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