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3 days 전
홍명보 사퇴가 드러낸 건 결국 태도와 무능의 결합이었다
조별리그 34위에 남아공전 졸전, 녹화회견으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까지 하니 분노가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은 그대로 정몽규 13년 체제의 결과였고,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흔드는 정부 움직임은 늦었지만 맞는 방향이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건 축협이나 당이나 마찬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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