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3 days 전
8·17 전당대회 룰 논쟁, 이번에도 결론 못 냈네
이번 주 후보등록이 본격 시작됐는데 김민석·송영길 쪽에서 정청래 과거 행적과 6·3 선거 책임론을 집중 제기하고 있더라고요. 룰 개정 비공개 최고위에서도 12일째 합의가 안 나오는 걸 보니 친청 쪽이 공천권 방어에만 몰두하는 모양입니다. 당정 일체로 외연 확장해야 하는데 구주류가 또 선장 둘 만드는 꼴이라 8월 전당대회 변수가 더 커질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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