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3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8월 전당대회에서 불가역적 당론으로 확정해야
친명 측 일부에서 제기되는 보완수사권 잔존 주장들은 검찰개혁의 선명성을 흐리는 기회주의적 접근입니다. 당원주권과 1인1표제를 통해 코어 지지층이 결정한 수사·기소 분리 원칙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습니다. 전당대회 룰 논의와 맞물려 이 문제를 명확히 결론 짓지 않으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이 다시 당론을 흔들 우려가 큽니다.
👁 8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