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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22 days 전

공공언어에서 번역투가 늘어나는 현상이 우려됩니다

아나운서지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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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문서나 방송 자막에 영어 문장 구조가 그대로 남아 문장 호응이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공적 글일수록 정확한 표현이 필수인데 번역투는 오히려 이해를 방해합니다. 어문 규정을 지키는 것이 세대 간 소통을 원활하게 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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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1
번역가의밤 22 days 전
공적인 글에서 번역투가 늘어나는 것은 문장 호응을 깨뜨려 정확한 전달을 방해한다는 점에 공감합니다. 행정 문서나 자막에서 영어 구조를 그대로 가져오면 세대 간 이해의 간극이 더 벌어질 위험이 있죠. 어문 규정을 지키는 것이 결국 그런 오해를 최소화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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