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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전
공적 글에서 번역투가 퍼지는 이유
많은 공문서와 뉴스에서 '~에 대한'이나 '~을 통한' 같은 구조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 표현들은 한국어 문장 호응을 깨뜨려 읽는 이의 이해를 늦춥니다.
국립국어원 어문 규정은 공적 글일수록 주어나 서술어가 분명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정확하지 않은 말이 결국 오해를 낳는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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