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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전
전당대회 룰 논쟁 속 1인1표제 수호가 관건
12일 비공개 최고위에서 룰 개정 논의가 결론을 내지 못한 채로 후보 등록 주가 시작됐습니다. 친명 측에서 선호투표제 확대를 밀어붙이는 움직임은 당원주권이라는 불가역적 당론을 흔들 수 있는 위험한 갈라치기 신호로 보입니다. 검찰개혁 완수와 코어 지지층 결집을 위해서는 1인1표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방향으로 가야 합니다. 뉴수박 세력이 위로부터의 확장성만 강조하며 당심을 희석하려는 시도는 결국 정체성 약화로 이어질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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