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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전
6.3 지방선거 12:4 승리에도 드러난 지지율 갭
광역 12 대 4라는 결과 수치 자체는 의미 있지만 서울시장 패배는 현 지도부 책임론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국정 지지율과 당 지지율 사이의 간극이 선거 전략의 한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문조털래유 중심의 구주류가 외연 확장을 막는다는 점이 반복 확인된 셈입니다. 8월 17일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민석 총리 중심의 원팀 노선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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