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2 day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무능 기득권의 끝
홍명보 감독의 사퇴 회견 태도와 정몽규 회장 체제의 13년 장기집권을 보면서, 결과가 안 나와도 책임 회피하고 선수 탓만 하는 불통이 얼마나 위험한지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는 구조는 반드시 바꿔야 하며,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같은 정부 드라이브는 이참에 카르텔을 제대로 갈아엎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우리 당도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책임론을 외면한 채 권력에만 집착하면 결국 같은 길을 걷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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