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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결말
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히면 34위 탈락이 답이다. 정몽규 13년 체제가 보여주듯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면 6·3 패배도 반복될 수밖에 없다. 8·17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구주류를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가 되고 외연도 확장된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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