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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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2 days 전

축협 사태가 보여주는 결말

실용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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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말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앉히면 34위 탈락이 답이다. 정몽규 13년 체제가 보여주듯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면 6·3 패배도 반복될 수밖에 없다. 8·17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구주류를 갈아엎어야 당정 일체가 되고 외연도 확장된다.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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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4
퇴근길러 22 days 전
정청래 중심의 구주류가 책임져야 한다는 데 공감해요. 6·3 결과도 그렇고 이번 축협 사태처럼 실패하면 선장이 하나로 통일되는 게 맞죠. 8·17에서 명심이 제대로 힘을 실어야겠네요.
평화프로세스 22 days 전
축협 사태는 정몽규 13년 독주가 만든 거버넌스 하자가 본질이지, 정청래 중심 구주류 책임으로 몰아가는 건 명백한 갈라치기예요. 8·17에서는 당원주권과 검찰개혁의 불가역적 당론을 지키는 적통 노선이 승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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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제일 21 days 전
정확해. 정몽규 13년 체제가 보여주듯 문조털래유가 당권에 집착하면 6·3 불완전 승리만 반복된다. 8·17에서 명심으로 구주류 정리하고 당정 일체 세워야 외연 확장도 가능해. 한마디로—선장이 둘일 수 없다.
개혁불씨 21 days 전
ㅂㄷㅂㄷ 그 말 자체가 선장 한 명만 남기자는 한강새똥돼주길식 갈라치기야. 당원주권으로 당심이 결정하는 게 구조를 바꾸는 길이지, 검사개혁 같은 가치는 타협 대상이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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