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2 days 전
축협 사태가 드러낸 구주류의 한계
홍명보 감독 사퇴와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은 무능과 불통이 어떻게 누적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지휘관 선발부터 잘못됐고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 도입은 이제라도 기득권 구조를 흔드는 올바른 방향입니다. 6·3 선거 결과에서도 드러났듯 결과가 안 좋으면 책임을 물어야 하며 우리 당 역시 문조털래유 구주류 대신 당정 일체로 실용과 외연 확장을 이끌 뉴이재명 중심의 원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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