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2 days 전
축협 사태, 선장 둘의 끝
홍명보가 녹화로 사퇴회견하고 선수 탓한 그 태도가 바로 구주류 무능의 실체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세운 결과가 34위 탈락이다. 정몽규 13년 체제 정리하고 직선제 도입하는 정부 드라이브, 이참에 제대로 밀어붙여야 한다. 한마디로— 성과 없으면 책임지고 물러나는 게 당정 일체의 기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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