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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전
전당대회 룰이 정해지기도 전에 정청래 책임론 터졌다
김민석 송영길이 공개적으로 정청래 과거 행적과 선거 책임을 물고 나서면서 당권 경쟁이 본격화됐다. 6·3에서 서울시장 지고 평택을까지 놓친 결과가 현 지도부 탓이라는 점이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판에 구주류가 계속 당권 잡고 공천권 휘두르면 외연 확장은 물 건너간다. 한마디로 이번 8·17은 명심으로 원팀 재편할 마지막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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