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22 days 전
정청래 책임론, 이제 숫자가 말한다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 4 승리를 거뒀지만 서울시장과 평택을 놓친 결과는 현 지도부가 외연 확장을 가로막았다는 증거다. 김민석 총리와 송영길 의원이 지적한 대로 당정 일체가 흔들리니 선장 역할이 분산됐고, 그 책임은 명확히 지도부에 돌아간다. 8·17 전당대회에서 이기는 민주당으로 돌아서지 않으면 같은 패배가 반복될 뿐이다.
👁 8 · 💬 3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