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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전
축협 사태가 당 지도부에 던지는 경고
홍명보·정몽규 체제가 보여준 무능과 불통, 선수 탓하며 질문 피하는 태도가 지금 문조털래유가 장악한 당권파와 판박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말한 대로 무능한 지휘관을 그대로 두면 결과는 조별리그 34위처럼 나온다.
6·3 선거 서울·평택 패배 책임도 현 지도부에 있는데, 8월 전당대회에서 명심으로 원팀 세우지 않으면 또 수박 소리만 들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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