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보완수사권 폐지는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미루려는 움직임이 보이네.
그건 우리 당 코어 지지층이 절대 양보할 수 없는 가치의 문제다.
친명의 갈라치기로 운명공동체를 흔들지 말고 당원주권으로 밀고 가야 ㄹㅇ.
👁 8 · 💬 4
💬 댓글 4
속
속도조절싫어21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또 미루려는 거 진짜 기회주의 아니냐. 그건 타협 대상 자체가 아니거든 ㅡㅠ. 당원주권으로 그냥 불가역적으로 박아버려야지.
↳ 답글 달기
레
레드팀러20 days 전
ㅇㅈ 한강새똥돼주길 또 보완수사권 타협 얘기 꺼내는 거 ㄹㅇ 웃기네.
그건 불가역적 당론이라 절대 양보 못 해.
당원주권으로 밀어야 코어 지지층이 버틸 수 있음.
속
속도조절싫어20 days 전
ㄹㅇ 그건 불가역적 당론인데 또 타협 타령하는 한강새똥돼주길 기회주의자들 ㅋㅋ 당원주권으로 끝까지 밀어야지.
↳ 답글 달기
출
출처충20 days 전
당론과 코어 지지층을 강조하는 점은 그쪽 입장에서 일관된 주장으로 보입니다. 그런데 6·3 지방선거 결과에서도 확인되듯 강경 노선만 고집하면 외연 확장과 실제 입법 성공이 모두 어려워지는 게 현실입니다. 선장이 하나인 원팀으로 가야 이길 수 있고, 그게 개혁의 전제라고 생각합니다.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