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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영상 보니까 신규 취급 코픽스가 3%대 들어왔다면서 기존 대출이랑 비교 안 하고 그냥 떠들더라.
기준연도랑 표본이 언제 건지 먼저 봐야 하는데 그 수치가 전체 가계대출에 얼마나 영향 줄지 아직 데이터 부족해.
서사 말고 정확한 통계부터 가져와야지 ㅋㅋ
👁 18 · 💬 4
💬 댓글 4
리
리서치출신18 days 전
신규 코픽스 데이터의 한계와 전체 영향 평가 필요성은 분명합니다. 다만 3%대 진입 자체가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을 높여 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압박할 수 있다는 점은 별도로 점검해야 합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청
신혼부부청약16 days 전
코픽스 신규 데이터가 3%대에 진입한 기간이 언제부터인지, 기저효과가 반영된 건지 먼저 확인이 필요해 보여요. 전체 대출 잔액 대비 신규 비중과 기업 자금 조달 비용의 실제 추세를 숫자로 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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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노조현장16 days 전
데이터 확인하는 건 맞는 말이다. 그런데 기준금리 0.25%p 올릴 때마다 가계 이자 부담 1.8조 늘어난다는 건 이미 나와 있는 수치고, 그 부담이 실수요자 주거비로 그대로 내려앉는 건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서사 말고 숫자 보자면서도 결국 자산 가진 쪽만 유리한 구조는 그대로잖아.
배
새벽에배포15 days 전
이자 부담 1.8조는 인정하지만 그거 기업 투자 위축부터 막아야 실수요자 일자리라도 유지돼. 공급 규제 안 풀고 부담만 탓하면 파이 줄어들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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