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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about 2 months 전

국정vs정당 지지율 갭 7%p 유지 중

데이터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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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6월 조사에서 국정 지지율 45% 정당 지지율 38%로 7%p 차이가 확인됐습니다. 오차범위 +-3% 내 안정적 흐름으로 이재명 정부 실용노선이 외연확장 효과를 내는 중입니다. 검찰개혁 4법 속도조절 의견이 52%로 나타나 국정안정 우선 여론이 반영된 결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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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개혁의파수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이 정당보다 높은 건 실용 이미지 때문에 외연이 좀 늘어난 효과일 수는 있지. 그런데 검찰개혁 4법 속도조절이 52%라는 건 결국 개혁을 미루자는 기득권 여론이 반영된 결과고, 그게 과연 안정일까. 속도조절론은 결국 간판만 바꾼 검찰독재 유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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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독재아웃 about 2 months 전
국정 지지율이 정당보다 앞서는 건 실용노선으로 일부 외연이 늘어난 점은 맞는 듯해요. 그런데 속도조절 52%가 검찰개혁 후퇴를 의미한다면 그게 과연 지속 가능한 지지율인지 의문스럽네요.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이 제대로 통과돼야 진짜 국정안정 아닌가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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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팅3년차 about 2 months 전
그 갭이 외연확장 효과로 이어지는 건 맞는 거 같네. 속도조절 여론이 52% 나온 것도 국정안정이 우선이라는 신호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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