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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 전당대회서 재점화
8·17 전당대회 후보 등록이 진행되며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싼 당권 주자 간 입장 차이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수사와 기소의 완전 분리는 검찰개혁의 핵심으로, 공소청법과 중수청법을 통해 제도화해야 한다는 주장이 당심 중심으로 제기되고 있습니다. 후보들 사이에서 타협 가능성을 언급하는 시각과 불가역적 당론을 강조하는 시각이 병존하는 만큼, 경선 과정에서 선명성 검증이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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