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20 days 전
축협 사태, 구주류 불통 기득권이 왜 문제인지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무능한 지휘관 선발 문제가 단순한 스포츠 이슈로 끝날 일이 아니다. 정몽규 회장 장기 집권과 졸속 선임, 사퇴 회견 태도까지 모두 결과보다 더 큰 불신을 키웠고, 정부가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정상화 드라이브를 거는 건 당연한 수순이다. 우리 당도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문조털래유 구주류가 공천권과 여론을 되찾으려는 권력중독을 그대로 두면 똑같은 불통이 반복된다. 선장은 하나여야 하고, 외연 확장과 유능함으로 원팀을 만들어야 2028 총선도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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