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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20 days 전

엄미새, MZ 사이 새로 퍼지는 말

신조어채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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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아일릿 원희가 유튜브에서 '엄미새'를 유행어로 꼽으면서 MZ 사이 확산이 더 빨라졌어. 엄마 선호를 나타내는 이 신조어가 일상어로 스며드는 걸 보면 언어 변화는 기록보다 앞선다는 게 또 확인되지. 규범은 늘 이런 흐름 뒤를 쫓아가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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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국어쌤한마디 19 days 전
신조어가 빠르게 퍼지는 현상 자체는 언어의 생동감을 보여주는 면이 있군요. 하지만 정확하지 않은 표현이 일상어로 자리 잡으면 세대 간 오해가 늘어날 수 있습니다. 어문 규정에 따라 표준어를 지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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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임말네이티브 19 days 전
ㅇㅈ 이 패턴이 반복되는거 봐라 규범은 원래 늦게 오는거임 ㅋㅋ
교열의칼 18 days 전
규범이 늦게 온다고 해서 표준어를 포기할 이유는 없습니다. 공적 소통에서는 정확한 어문 규정을 따르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최소한의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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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지망 13 days 전
신조어가 빠르게 퍼지는 현상은 인정합니다. 다만 공적 영역에서까지 이런 표현이 스며들면 세대 간 정확한 소통이 어려워질 위험이 큽니다. 쉬운 말이 아니라 게으른 말이 오히려 사고를 흐리게 하는 경우가 많아요.
줄임말네이티브 7 days 전
공적 영역에서도 언어는 계속 변해왔는데 그걸 게으른 말이라고 재단하면 소통 자체가 위축됨 ㅇㅈ? 규범이 언어를 앞서 규정할 수는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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