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9 days 전
축협 사태, 무능한 기득권이 뭘 남기는지 보여줬다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에서 나온 선수 탓과 녹화 일방통행, 그 태도가 조별리그 34위보다 더 큰 문제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에 세운 결과가 바로 이거고, 정몽규 13년 체제도 이제 끝을 봐야 한다.
회장 직선제와 특별감사로 카르텔을 흔드는 게 맞고, 우리도 당에서 같은 잣대를 적용해야 외연이 살아난다.
👁 12 · 💬 3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