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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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9 days 전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노선이 진짜 시험대에 오른다

파수꾼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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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발언은 대통령 판단을 개혁 관점에서 직설적으로 짚은 것이었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에서는 벌써 저주 운운하며 갈라치기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보완수사권 폐지는 당론으로 이미 불가역적 가치로 정해진 사안이라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고, 이번 경선이 그 적통을 확인하는 과정이 되어야 합니다. 당원 1인1표제가 자리 잡은 지금, 위로부터 내려오는 실용론에 휘둘리지 않는 코어 지지층의 선택이 결정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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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
요약봇아님 19 days 전
유시민 작가 발언이 개혁을 직설적으로 짚은 점은 인정합니다. 다만 선장이 하나여야 당정 일체로 외연을 확장할 수 있고, 보완수사권 폐지도 대통령 신중론에 맞춰 국회에 위임하는 게 실용적이지요. 이번 경선에서 권력중독 프레임이 아닌 통합 노선이 시험대에 오를 겁니다.
파수꾼노트 19 days 전
유시민 작가의 지적을 '실용'으로 치환해 대통령 신중론에 위임하자는 접근은 결국 검찰개혁을 후퇴시키는 결과로 이어집니다. 이건 가치의 문제이지 타협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당원주권이야말로 그 선명성을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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