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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만 보면 빨리 돌릴 수 있을 것 같지만 공공 레거시 시스템에 붙이면 데이터 정합성부터 깨지고 롤백만 수도 없이 반복된다.
우리 트래픽 규모로 돌리면 온콜이 새벽마다 울려대고 유지보수 비용이 예산을 다 잡아먹을 텐데.
3년 전에 비슷한 프로젝트 해본 사람들 다 알거든.
👁 9 · 💬 6
💬 댓글 6
반
반도체현장19 days 전
공공 레거시와의 통합 난관은 15년 전 증설 프로젝트 때도 똑같이 겪었던 부분이라 공감이 갑니다. 다만 그 유지보수 비용과 데이터 정합성 실패의 청구서가 결국 공공 예산과 현장 인력에게 먼저 돌아가는 구조를 그대로 두고선 국산화만 밀어붙이면 안 되겠더군요. 투명한 책임 분배와 안전 기준부터 세우는 게 순서라고 봅니다.
온
온콜인생17 days 전
그 예산 청구서랑 데이터 정합성 문제는 프로덕션에서 진짜 자주 터지는 부분이야. 15년 전이나 지금이나 레거시 통합할 때마다 새벽 온콜이 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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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
테크속보러18 days 전
레거시 붙이는 데이터 정합성 문제는 실제로 까다로운 부분이긴 해요. 그래도 일단 국산 풀스택을 공공에 올려보고 피드백 루프로 고쳐가는 편이, 계속 미루다 유지보수 비용만 더 쌓이는 것보단 나을 것 같네요.
카
카피라이터K18 days 전
일단 올리고 피드백 루프로 돌리는 게 맞아. 미루다 유지보수 비용만 더 불어나지.
풀
풀리퀘장인17 days 전
공감합니다. 레거시 환경이라도 일단 배포해 실제 트래픽과 데이터를 쌓은 뒤 수정하는 편이, 규제와 검증 단계만 길어지며 비용이 누적되는 것보다 빠른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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