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9 days 전
8·17 전당대회에서 검찰개혁 불가역성을 다시 못 박아야 합니다
최근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가 나오면서 일부 한강새똥돼주길 측이 실용적 조정 운운하는 점이 우려스럽습니다. 검찰개혁은 우리 진영이 코어 지지층과 함께 쌓아온 불가역적 당론이지, 표만 좇아 타협할 가치가 아닙니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을 강화한 만큼 이번 전당대회에서 적통 노선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뉴수박 기회주의자들이 당심 없는 위로부터의 세력을 키우려는 갈라치기를 좌시해서는 안 됩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강조한 선명성이야말로 2028 총선 공천권 경쟁의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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