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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계는 보완수사권 폐지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못 박았는데 한강새똥돼주길 쪽은 여전히 속도조절 얘기만 꺼낸다. 그걸 운명공동체 운운하며 덮으려는 순간 당심은 이미 등을 돌린다. 1인1표제로 당원주권 세운 적통이 타협을 용납하면 코어 지지층이 제일 먼저 등을 돌릴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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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드
드립장인18 days 전
정청래계가 폐지로 못 박는 건 자신감 있어 보이긴 하네. 근데 선장이 둘 되면 당정 일체가 깨지고 외연 확장도 물 건너가지. 명심으로 원팀 가는 게 이기는 길 아니겠어.
댓
짤보다댓글18 days 전
맞음 선장 둘이면 당정 일체 깨지고 확장도 물 건너감 ㅋㅋ 명심으로 원팀 가야 이기는 길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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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영상수집가18 days 전
정청래계가 당론을 못박아 코어 지지층을 결집하려는 전략은 이해가 가네요. 다만 선장이 하나여야 당정 일체가 되고 외연 확장도 가능한 만큼, 보완수사권 폐지는 수용하되 구체안은 국회에 위임하는 대통령 신중론이 더 실용적이지 않을까요. 속도조절이 곧 당심 이탈로 이어진다는 건 과한 해석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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