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9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흔들면 전당대회서 당심이 심판한다
8·17 전당대회 후보들이 검찰개혁을 놓고 이견을 드러내는 순간 한강새똥돼주길들의 본색이 드러난다. 수사기소 완전 분리는 당원주권이 만들어낸 불가역적 당론이지 개인 판단으로 후퇴할 사안이 아니다. 정청래 전 대표가 밀어붙이는 선명성만이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적통을 지키는 길이다.
👁 13 · 💬 0
첫 댓글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