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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전
8.17 전당대회 보완수사권 폐지 입장 차이 확인 필요
정청래 전 대표 측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명확히 했고 송영길 의원은 2007년 당시 명청 관계를 언급하며 다른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이 언급들은 1인1표제 당원주권이 실제로 작동하는지 가늠할 수 있는 중요한 떡밥입니다.
당심이 코어 지지층의 적통 가치를 얼마나 반영할지 여론조사 결과로 계속 지켜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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