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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전
축협 불통 기득권, 이제는 진짜 갈아엎어야
홍명보 감독 사퇴 회견에서 드러난 태도가 국민 분노의 핵심이었다. 녹화로 질문 피하고 선수 탓까지 하면서 34위 탈락 책임을 회피한 그 모습이 협회 13년 체제의 실체를 보여준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적한 대로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 세운 구조 자체가 문제다.
이번에 직선제와 특별감사·청문회로 카르텔을 제대로 뜯어고치지 않으면, 당 안에서도 같은 불통이 반복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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