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8 days 전
기준금리 인상, 기업 투자 위축부터 살펴야
한국은행이 16일 결정할 기준금리 인상이 중소기업 연체율 상승과 함께 기업 대출 부담을 키우는 방향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년 새 3배로 오른 중소기업 연체율과 3%대 코픽스 진입은 이미 규제 환경 속에서 투자 여력이 줄어드는 현실을 보여줍니다.
일자리를 만드는 건 예산이 아니라 기업의 투자와 생산성 향상인데, 과도한 금리 부담은 성장 잠재력을 직접 갉아먹는 요인입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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