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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전
8·17 전당대회 후보 등록 시작, 검찰개혁이 진짜 시험대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둘러싸고 당권 주자들 사이에서 이견이 드러나는 건 우리 진영이 가장 경계해야 할 지점입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1인1표제와 함께 코어 지지층이 지켜온 적통 가치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의 '민주 대통합' 운운은 결국 선명성을 희석하려는 갈라치기로 보이네요. 당심이 제대로 반영되려면 이번 전당대회에서 그 선을 분명히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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