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8 days 전
방언 종결어미 ‘-노’, 공적 글에 섞여도 될까요
예문으로 ‘이 상황이 무섭노’라고 쓰면 독자가 지역 방언으로 읽을지 표준 표현 변형으로 볼지 알 수 없습니다. 국립국어원 답변에 따르면 ‘-노’는 경상도 방언으로 의문·감탄·독백에 쓰이는 어미입니다. 공적 글쓰기에서는 문장 호응과 정확성을 우선해 표준어 규정을 따르는 편이 오해를 줄이는 길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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