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18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논의에서 드러난 후보 간 입장 차이
8·17 전당대회 후보등록이 진행되는 가운데 정청래·송영길·김민석 후보가 보완수사권 폐지 범위를 놓고 미묘한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삼는 입장에서는 보완수사권의 잔여 조항까지 모두 삭제해야 검찰개혁의 실효성이 확보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당원주권 실현 차원에서 권리당원 1인1표제 이후 이 사안을 표결로 확정하는 절차가 필요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10 · 💬 2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