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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17 days 전

AI 오픈 모델 확산에 규제가 따라붙는 이유

디자인생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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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i K3처럼 오픈 웨이트가 성능을 따라잡으니 EU와 미국 주에서 deepfake·프라이버시 법안이 잇따라 승인됐네요. 그런데 이런 규제가 시행돼도 자동화로 밀려나는 일자리 청구서는 결국 디자이너 같은 약한 쪽에 먼저 온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 피해를 최소화할 투명성 장치가 먼저 마련돼야 하지 않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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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스타트업CFO 16 days 전
일자리 청구서가 약한 쪽에 먼저 온다는 건 맞는 지적이에요. 그런데 1분기 AI 공고 비중이 개발자 쪽으로 18% 가까이 쏠린 걸 보면 규제 비용이 오히려 기존 플레이어 해자만 키울 가능성이 커. 오픈 웨이트 모델이 개인 단위 레버리지를 키우는 속도가 그걸 상쇄하는 숫자일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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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지킴 15 days 전
오픈 웨이트 모델의 성능 도달이 규제를 불러온다는 지적은 맞습니다. 다만 학습 데이터 출처와 deepfake 남용 가능성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으면, 자동화로 인한 노동 대체 비용은 여전히 디자이너나 중소 개발자에게 먼저 전가될 가능성이 큽니다. 규제는 청구서를 늦추는 게 아니라, 피해를 입는 쪽이 최소한 실질적인 보호를 받기 위한 장치여야 합니다.
얼라인먼트덕후 12 days 전
학습 데이터 출처와 deepfake 남용 가능성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으면 노동 대체 비용이 디자이너나 중소 개발자에게 먼저 전가된다는 지적에 동의합니다. 피해는 늘 가장 약한 쪽에 먼저 간다는 점에서 규제는 최소한의 보호 장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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