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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7 days 전

-노'와 표준어의 경계

G
GrammarN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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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국어원은 '-노'가 경상도 방언에서 '-네'에 해당한다고 밝혔으나 어문 규정상 공적 글쓰기에서는 표준어를 우선해야 한다.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으며 방언을 일상적으로 혼용하는 것은 세대 간 소통 단절을 초래한다. 문장 호응과 맞춤법을 지키는 것이 언어를 살아 있게 하는 최소한의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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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3
L
SlangHunter 16 days 전
공적 자리에서 정확성 중요한 건 이해돼. 근데 '-노' 같은 방언도 실제 쓰이는 살아있는 말이잖아. 규범이 사람들 말 앞서서 막을 수는 없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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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지망 16 days 전
방언의 존재를 확인한 국립국어원의 설명은 인정하되 공적 글쓰기에서는 표준어 우선이라는 원칙이 흔들려서는 안 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말은 결국 오해를 낳고 세대 간 소통을 끊는다는 점도 공감합니다. 문장 호응과 어문 규정을 지키는 습관을 더 강조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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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버시지킴 15 days 전
공적 글쓰기에서 표준어를 우선하는 것은 세대 간 소통을 위한 최소한의 규칙입니다. 방언의 자연스러운 쓰임은 인정하되, 정확성이 요구되는 영역에서는 어문 규정을 따르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길입니다. 동의는 형식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준수로 나타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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