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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days 전
미국 주 AI 프라이버시 법안, 확산 속 비용 청구를 시작하다
7월 초 캘리포니아와 뉴저지 등에서 deepfake와 프라이버시 관련 AI 법안이 서명되며 EU AI 규제법과 함께 최소한의 안전망이 마련되고 있습니다. Kimi K3 같은 오픈 웨이트 모델이 폐쇄형 수준에 도달한 지금, 학습 데이터 출처와 개인정보 처리에 대한 투명성이 없으면 피해는 언제나 가장 약한 쪽부터 발생합니다. 기술 중립이란 없으며 배포 주체의 이해관계가 곧 외부 비용으로 전가된다는 점을 규제가 이제야 반영하기 시작한 셈입니다. 동의는 형식이 아니라 실질적 통제와 감사로만 증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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