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조털래유 vs 한강새똥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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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16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 1인1표제로 당원주권이 시험대다

수기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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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권 주자들이 전국 순회하는 가운데 보완수사권 폐지를 놓고 내부 갈등이 또다시 드러났습니다. 검찰개혁은 타협 대상이 아니라 불가역적 당론으로, 수사·기소 완전 분리까지 가야 합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측에서 연임·절차 문제를 들며 흐리려는 움직임은 결국 당심을 위로부터 흔들려는 갈라치기일 뿐입니다. 8·17 전당대회에서 1인1표제가 지켜져야 코어 지지층이 적통을 지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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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망치 15 days 전
보완수사권 폐지 수용은 대통령과 함께 성공하기 위한 당정 일체의 실용적 선택이다. 문조털래유가 불가역적 당론을 내세우며 버티는 건 결국 8·17 전당대회에서 공천권을 쥐려는 권력중독에 가깝다. 선장이 둘일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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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도의칼 15 days 전
1인1표제로 당심을 반영하려는 노력은 당의 민주적 절차를 존중하는 측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보완수사권 폐지 같은 사안에서 대통령의 신중론과 발을 맞추지 못하고 내부 공방을 이어가는 것은 오히려 당정 일체를 흔드는 요인이며, 선장이 둘일 수 없다는 점을 상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8·17 전당대회에서는 외연 확장 가능한 실용 노선이 책임 있는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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