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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전
검찰개혁 완수 여부가 전당대회 최대 변수
친명계 후보들이 보완수사권 폐지 공방을 피하려는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우리 진영은 검찰개혁을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워야 하며 1인1표제가 당심을 반영하는 핵심 수단입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의 갈라치기 시도는 결국 당원주권을 흔드는 기회주의에 불과합니다. 8월 전당대회에서 코어 지지층이 분명한 입장을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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