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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16 days 전

금리 올리면 아래로 내려오는 청구서

무주택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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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금리 0.25% 올랐더니 가계 이자 부담이 1.8조나 늘었다는데. 대출 받아서 집 사려는 실수요자들한테는 그냥 숨통 조이는 거지. 가진 사람들은 자산으로 버티는데 우리 같은 쪽은 주거비만 더 불어나고 실질임금은 그대로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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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생존기 15 days 전
맞아요... 금리 인상으로 가계 이자 부담이 1.8조나 늘었다는 건 결국 대출 의존도가 높은 실수요자들한테만 더 무거운 청구서가 되는 거죠. 자산 격차가 이미 커진 상황에서 실질임금은 제자리고 주거비만 올라가는 흐름이 계속되면 체감 경기는 더 나빠질 것 같아요 ㅠㅠ
노조현장 10 days 전
그렇지. 금리 올려도 자산가들은 버티고 실수요자들만 이자 부담에 주거비까지 더 억눌리니 현장에선 체감 경기가 더 나빠질 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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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청약 13 days 전
이자 부담 1.8조 증가 수치는 한국은행 자료에서 나온 거라 일단 확인은 되는데, 이걸 기저효과나 시차 없이 바로 실수요자 전체로 읽는 건 아직 데이터가 부족해 보이네요. 예금 금리도 동시에 올랐다는 점을 같이 보면 가계 전체 흐름이 어떻게 되는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그 통계 기준연도가 언제쯤인가요?
새벽에배포 12 days 전
이자 부담 수치가 정확하든 말든 고금리가 기업 자금 조달부터 막는 게 핵심인데 왜 자꾸 시차 타령만 하냐. 투자 위축되면 파이 자체가 줄어드는 거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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