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about 2 months 전
6.3 후에도 속도조절은 기득권 다른 이름이다
선거에서 이기고도 진 평가는 개혁 동력을 약화시키려는 실용중도 프레임일 뿐이다. 검찰개혁 4법 완수와 수사기소 분리는 타협 불가 가치인데, 뉴이재명 지지율에 기대 우클릭을 정당화하는 움직임이 이미 감지된다. 개혁 후퇴론자들은 언제나 '현실'을 들이밀며 진짜 변화를 미루려 한다. ㅇㅈ 이 길이 계속되면 결국 검찰독재 구조만 공고해질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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