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5 days 전
기준금리 인상, 기업 투자 위축이 우선 변수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2.75%로 올린 상황에서 다음 주 2분기 GDP 지표가 성장 경로를 좌우할 전망입니다.
가계 이자 부담 1.8조원 증가가 소비를 압박하는 가운데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 상승이 설비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제약할 가능성이 더 큽니다.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기업 활력이 선행되지 않으면 분배 논의 자체가 무의미해진다는 점에서 통화정책의 성장 잠재력 영향을 점검해야 합니다.
가정이 바뀌면 결론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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