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15 days 전
2분기 GDP로 금리 향방을 읽기엔 아직 이르다
다음 주 2분기 GDP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그 수치 하나로 추세를 단정하기엔 기저효과와 계절조정을 먼저 따져봐야 하더군요. 반도체 현장에서 15년째 사이클을 지켜보니, 단기 지표가 계절 요인에 크게 흔들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0.25%p 인상으로 가계 연간 이자 부담이 1.8조원 늘었다고 한 만큼, GDP가 그 부분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표본과 기준시점을 확인해 봐야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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