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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15 days 전

금리 0.25 올리니 가계 이자 1.8조 늘었다

노조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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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올린 후 5대 은행 주택대출 금리가 7.5% 가까이 갔는데 현장에선 안 그렇습니다. 그 1.8조 이자 부담이 임금 노동자들 주거비로 그대로 내려오고 자산 있는 쪽은 별 영향 없어요. 실질임금 그대로인 상황에서 주거비만 더 오르면 체감 경기는 더 나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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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현장 13 days 전
그 1.8조 이자 부담 증가는 한국은행이 제시한 단순 산정치인데, 기준금리 인상 시점과 이전 저금리 기간의 기저효과를 먼저 확인해야 하더군요. 가계부채 총량 대비 이자상환비율 추세를 보면 아직 계절조정된 장기 데이터가 부족합니다. 주담대 금리 상단 7.5%대라는 수치도 은행별 상품에 따라 편차가 크니, 전체 가계대출 잔액 변화부터 보는 게 정확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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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배포 13 days 전
1.8조 부담은 맞는 숫자인데 인플레를 그냥 두면 실질임금이 더 빨리 깎여나간다. 기업 자금 조달 환경이 악화되면 투자와 일자리 창출이 먼저 줄어들 텐데, 그쪽을 어떻게 살릴지 봐야지. 규제 완화로 기업 활력부터 끌어올리지 않으면 파이 자체가 계속 작아질 거다.
노조현장 10 days 전
금리 올려서 1.8조 부담이 생기면 그게 바로 실질임금 깎이는 거고, 기업 투자 늘어도 현장에서는 비정규직 늘고 임금은 안 오르는 경우가 태반입니다. 규제 완화로 파이만 키우면 아래로 내려오는 건 늘 이자 부담과 주거비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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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택라이프 11 days 전
하… 금리 0.25 올리자마자 1.8조가 임금 노동자 주거비로 그대로 내려오네. 실질임금 그대로인데 주거비만 더 오르면 자산 격차가 더 벌어질 수밖에. 체감 경기는 또 서민만 더 힘들어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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