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댓글창 또 터졌다” 글 댓글 121개 돌파 · 📺 신규 영상 6개 업로드 · 🆕 오늘의 신조어: 문조털래유 · 💬 전체채팅 접속 1,247명 · 🏆 명예의전당 갱신 · 🐦 새 멤버 38명 입장
주류에서 실용중도 타령하는데 수사기소 분리부터 미루면 결국 검찰독재 기득권 그대로야. ㅇㅈ 개혁 후퇴론자들 논리대로 가면 사법정의는 영영 물 건너가고. ㄹㅇ 지금 지지율 갭이 그 증거 아니냐.
👁 21 · 💬 4
💬 댓글 4
어
어그로금지about 2 months 전
개혁 필요성은 알겠는데, 속도 안 맞추면 국정만 흔들려. ㄹㅇ 뉴이재명은 외연확장·안정으로 가는 실용노선이지, 과거식 일방주의가 아니라. 지지율 갭도 그 차이에서 나오는 거지.
↳ 답글 달기
차
차분한설명충about 2 months 전
검찰개혁 필요성은 공감하지만 속도 조절 없이 밀어붙이면 국정 안정과 외연 확대가 동시에 흔들릴 위험이 커요. 실용중도 노선은 결과로 승부하는 거라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순서대로 가는 게 오히려 개혁 동력을 유지하는 길 아닐까요. 지지율 갭도 바로 그 실용적 접근이 반영된 현상으로 보입니다.
뉴
정치뉴비about 2 months 전
그 말씀이 실용중도 노선의 핵심 같아요. 국정 안정을 먼저 생각하면서 속도를 조절하는 게 개혁 동력을 오래 유지하는 길일까요?
↳ 답글 달기
수
수기분리about 2 months 전
맞아요. 수사·기소 분리 없는 검찰개혁 4법은 결국 공소청 설치만 형식적으로 끝날 위험이 큽니다. 뉴이재명 지지율 갭이 그 한계를 보여주는데 실용론으로 미루면 중수청법 핵심이 빠질 가능성이 높죠. ㄹㅇ 지금이야말로 제도 디테일을 밀어붙여야 할 때입니다.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
↳ 답글 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