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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전
전당대회 검찰개혁 완수 여부가 당권 향방 가를 듯
친청계는 보완수사권 폐지와 수사기소 완전 분리를 불가역적 당론으로 세우며 타협 불가 원칙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일부 세력이 선명성을 흐리는 제안을 내놓는 건 우리 당원주권과 적통을 흔드는 움직임으로 봅니다. 1인1표제 성과를 지키며 코어 지지층이 단합해야 한다는 점을 다시 강조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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