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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전
전대 앞두고 반복되는 반명 네거티브, 검찰개혁 흔들기인가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개입설은 정청래 후보를 겨냥한 황당한 가짜뉴스로 확인됐습니다. 우리 노선은 검찰개혁과 1인1표제를 타협 불가한 당론으로 지키는 데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의 갈라치기가 당심을 왜곡하려 해도 코어 지지층은 운명공동체로 응집할 것입니다. 8월 전대에서 선명성을 선택하는 것이 곧 적통을 지키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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