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밥
15 days 전
전대 네거티브, 검찰개혁 가로막는 갈라치기
김민석 후보 측의 신천지 개입 주장은 확인되지 않은 의혹에 불과합니다. 우리에게 검찰개혁은 타협 불가한 불가역적 당론이며, 이는 당원주권과 1인1표제라는 적통의 성과와 맞닿아 있습니다. 한강새똥돼주길 세력이 반명 공방으로 당심을 흔드는 건 뉴수박 전략의 연장일 뿐입니다. 8·17 전대에서는 코어 지지층이 선명한 개혁 노선을 지켜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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