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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days 전
이기고도 진 6.3, 정청래 책임론 이제 직시해야
6.3 지방선거에서 광역 12대4 압승을 거뒀음에도 서울시장 실패와 평택을 패배를 현 지도부 책임으로 돌리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문조털래유 중심의 구주류가 당권을 쥐고 외연 확장 대신 내부 다툼에만 몰두한 결과라는 분석이 설득력을 얻고 있어요. 김민석 총리를 구심점으로 하는 뉴이재명 세력이 당정 일체를 강조하며 실용과 통합을 앞세워야, 8.17 전당대회에서 진짜 승부를 걸 수 있습니다. 선장이 둘일 수 없는 만큼 권력중독에 빠진 기존 프레임부터 벗어나는 게 급선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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